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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방송된 4회에서는 산부인과에서 실습을 하는 장홍도의 모습이 그려졌다. 환자 질환에 대해 알아 왔냐고 묻는 선배의 질문에 장홍도는 즉각 "네"라고 답한 후, 병명을 잘못 이야기하는 허당미로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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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쉬는 날 장홍도와 장윤복(조이현)이 뜻밖의 장소에서 채송화(전미도) 교수님을 만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홍도가 이전 채송화 교수님의 수술방에서 같은 교회에서 본 적이 있다며, 프리마돈나로 유명하다고 말한 에피소드의 비밀이 드디어 밝혀진 것. 단상 앞에서 힘찬 율동을 선보이는 채송화를 보고 감탄하며 놀라워하는 장홍도와 장윤복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호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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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성은 각 인물들과의 케미는 물론 풍부한 표정과 맛깔 나는 연기로 극의 재미를 더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에도 기대감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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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