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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기업인 중 보수 1위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으로 지난해 롯데케미칼 등 7개 계열사에서 총 172억천만원(롯데건설 퇴직금 9억3800만원 제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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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CJ그룹 회장이 124억6100만원을 받아 3위를 기록했으며 이어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90억4100만원),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70억4000만원),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60억2900만원), 최태원 SK그룹 회장(60억원), 이해욱 대림산업 회장(59억8300만원), 구자용 LS네트웍스 회장(59억6800만원), 고(故) 조양호 한진 전 회장(58억8400만원) 등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보수 상위 10명 중 전문경영인은 박성도 고문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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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연봉 순위와 비교하면 최태원 회장과 정몽원 회장, 구자용 회장이 새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또 신동빈 회장은 8위에서 1위로, 허창수 명예회장은 9위에서 4위로 각각 순위가 상승했다. 반면, 이재현 회장은 1위에서 3위, 이해욱 회장은 3위에서 8위로, 정몽구 회장은 4위에서 5위로 순위가 내려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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