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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언론 풋볼 이탈리아는 5일(한국시각) '마테라치는 무리뉴 감독을 자신의 방패막이이자 친구, 아버지, 형제였다고 표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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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인연은 1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두 사람은 과거 인터 밀란에서 트래블을 달성한 역전의 용사다. 인터 밀란은 지난 2009~2020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코파 이탈리아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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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무리뉴 감독 첫 시즌에 우리는 강한 팀이었다. 이후 추가적으로 선수를 영입하며 더 강한 팀이 됐다. 하지만 어떤 선수가 경기를 했는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우리는 한 팀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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