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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람들이 어려움에 처한 가운데, 맨체스터시티 다비드 실바도 지금의 상황이 아쉬울 수 있다. 맨시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인정받는 실바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맨시티를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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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맨시티는 어떻게든 실바를 챙기겠다는 각오다. 지난해 비슷한 사례가 있었다. 맨시티 주장이었던 콤파니는 지난해 은퇴 경기를 성대하게 치렀다. 맨시티 레전드와 프리미어리그 올스타 선수들의 자선경기가 콤파니의 은퇴 경기가 됐다. 콤파니는 당시 올린 수익을 모두 자선 단체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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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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