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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6일 오후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1997년생 출전가격 유지에 대해 "1997년생 선수들이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는데 고생이 많았다. 함께하지 못했다면 아쉬웠을텐데, 해당 선수들에게 기회가 주어진 것은 행운"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렇게 발 빠르게 대처해서 경쟁을 이어갈 수 있게 되어 협회에 감사하다"는 인사도 잊지 않았다. 아래는 김 감독의 일문일답 전문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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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생 선수들이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는데 고생이 많았다. 함께하지 못했다면 아쉬웠을텐데, 해당 선수들에게 기회가 주어진 것은 행운이다. 이렇게 발 빠르게 대처해서 경쟁을 이어갈 수 있게 되어 협회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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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도움이 되지만, 어차피 같은 선상에서 출발한다. 해당 선수들에게 똑같이 기회가 제공되지만, 경쟁에서 떨어지면 함께할 수 없다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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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올림픽이 연기되어 당황스럽긴 하지만, 국민들의 건강이 먼저이고 잘 극복해낼 거라고 믿는다. 이 어려움을 극복해내면 우리도 다시 도전하겠다. 시간이 더(많이) 생긴 만큼 준비 잘해서 우리 국민들처럼 이겨내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