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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작 메이커' 김은숙 작가와 '태양의 후예'의 백상훈 감독,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의 정지현 감독이 연출을 맡은 '더 킹-영원의 군주'는 드라마에서는 좀처럼 다루지 않았던 평행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사람·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이 두 세계를 넘나드는 공조를 통해 그리는 차원이 다른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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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자연스러운 연기를 바탕으로 악녀는 물론, 고상한 사모님, 억척스러움, 애달픈 모성애 등 맡은 캐릭터마다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그려내고 있는 황영희가 선보일 생활력 없는 모성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모이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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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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