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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풋볼런던은 6일(한국시각) '은돔벨레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매우 드문 일이다. 그의 종전 메시지는 지난달 훈련 중 찍은 사진'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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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무리뉴 토트넘 감독은 불만을 숨기지 않았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달 8일 열린 번리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한 뒤 은돔벨레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그는 "우리 팀은 전반전에 미드필더가 없었다. 내가 말하는 건 은돔벨레다. 은돔벨레는 다른 레벨로 가기에 충분한 시간을 뛰었다"고 말했다. 이날 무리뉴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은돔벨레를 교체 아웃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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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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