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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돔벨레는 6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메시지를 공개했다. 은돔벨레는 자신의 집 주방으로 보이는 곳에 걸터 앉아있는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그리고 프랑스어로 "나와 같이 집에 머무르자. 그리고 항상 웃으며 지내자"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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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돔벨레는 지난 3월 초 이후 약 한 달만에 SNS 활동을 했다.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전 후였다. 그 경기 후 조제 무리뉴 감독이 은돔벨레의 플레이에 대해 공개 저격했다.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쓰며 이번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은돔벨레 입장에서는 자존심이 상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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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긍정의 화신 은돔벨레가 SNS를 통해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 최근 무리뉴 감독도 은돔벨레에게 다시 기회를 줄 것이라고 말하며 화해의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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