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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는 예전 이 집을 약 100억원에 매입했다. 철거 후 내년 6월말까지 단독주택이 재건축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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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지난 달 27일 하와이에 콘도를 매입했다는 보도가 나온 후와 같다. 스포츠조선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송중기는 하와이 호놀룰루의 에이러 모아나 비치 지역의 콘도를 지난 해 12월 228만달러(약 28억원)에 매입했다. 에이러 모아나 비치는 와이키키 해변과 인접해있는 지역으로 고가의 콘도와 고급 빌딩들이 밀집해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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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보도가 나간 후에도 소속사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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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지난 해 6월 송혜교와 이혼을 발표할 때도 송중기 측은 팬들을 생각해 먼저 "이혼 절차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혼 후 송중기는 전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12월 계약이 종료됐고 올 1월 하이스토리디엔씨와 전속계약했다.
하지만 그는 앞으로도 꾸준히 연기활동을 해야하는 배우이자 톱스타다. 코로나19 사태가 끝나면 영화 '승리호'와 '보고타' 등 팬들에게 선보일 작품도 연이어 기다리고 있다. 톱스타라면 팬들의 관심을 받아들일 마음가짐도 필요하다.
엔터테인먼트팀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