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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 6회 방송에서 대성은 웹툰 작가 신가현(남지현 분)의 리셋 이후 민주영(민도희 분) 뺑소니 사고를 낸 장본인으로 밝혀지며 살인 용의자로 경찰서에 붙잡혀갔다. 대성은 날카로운 수사 속에서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려다 폐차장 주인의 협박 사실을 실수로 언급했다. 이어 지형주(이준혁 분)가 수사를 통해 폐차장 주인이 리셋터 중 한 명인 배정태(양동근 분)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리셋터들끼리 서로 연결고리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며 사건 전개에 속도감을 붙여갔다. 또 9, 10회에서 대성은 과거 연수가 받은 꽃바구니 속 카드에 '영혼의 무지개'라는 말이 적혀있었던 것을 기억해내며 형주와 가현의 '리셋 수사'에 힌트를 쥐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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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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