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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사태 선언 대상지인 7곳에는 NPB 총 12개 구단 중 요미우리 자이언츠, 야쿠르트 스왈로스(이상 도쿄), 오릭스 버팔로스(오사카), 요코하마 베이스타즈(가나가와), 세이부 라이온즈(사이타마), 롯데 마린즈(지바), 한신 타이거즈(효고), 소프트뱅크 호크스(후쿠오카) 등 8팀이 속해 있다. 지자체 판단에 따라 구장 사용 자체가 금지될 가능성이 있어 연습경기는 물론 훈련까지 제약을 받게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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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NPB가 오는 6월에나 개막을 고려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긴급사태가 오는 5월 6일까지 이어지고, 해제 후 재정비 기간 등을 고려하면 5월 개막은 사실상 어렵다는 시각이다. 스포츠호치는 6월 개막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5월 26일부터 예정됐던 센트럴리그-퍼시픽리그 간 교류전 일정도 중단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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