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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김신영은 "최근 결혼설이 좀 있지 않았나. 전화 많이 받았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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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은 "언니가 전화를 많이 받았다. 예고가 그렇게 나갔다. 상황극하고 장난치고 한거고 그냥 입어본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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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진영은 최근 신곡 '사랑은 꽃잎처럼'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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