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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은 유벤투스의 파울로 디발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다니엘 제임스, 에버튼 골키퍼 조던 픽포드 등과 함께 온라인 축구 게임을 즐겼다. 코로나19로 인한 자가 격리의 일환. 그리고 이 경기를 생중계 하며 팬들로부터 모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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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은 디발라와 맞붙었다. 결과는 1대3 패배. 디발라가 레알 마드리드를 선택해 베일은 자신의 팀을 선택할 수 없었다. 베일은 맨체스터시티를 골랐다. 디발라는 베일을 벤치에 뒀고, 베일은 아구에로를 스트라이커로 출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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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버튼의 도미닉 캘버트 르윈이 픽포드를 물리치고 맨유의 루크쇼가 첼시의 루벤 로프터스-치크를 이겼다. 다니엘 제임스는 첼시 빌리 길모어를, 아스널 키어런 티어니는 첼시 메이슨 마운트를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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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