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런닝맨 지석진과 김종국이 전소민의 생일을 축하했다.
7일 지석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축하해 소민아. 우리 모두 축하해. 그리고 빨리 촬영장 와야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런닝맨' 출연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지석진, 전소민을 비롯해 유재석, 송지효, 이광수, 김종국, 양세찬, 하하 등 출연진들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김종국 역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민아 생일 축하한다"며 전소민, 이광수, 양세찬과 함께 찍은 가족 같은 분위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김종국은 "얼른 건강해져서 돌아와"라면서 '#생일 #퇴원 #축하'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전소민의 쾌유를 기원했다.
전소민은 건강상의 문제로 잠시 활동을 중단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전소민이 지난달 30일 '런닝맨' 촬영중 컨디션 이상을 느껴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았고 한달정도는 치료와 휴식에 집중할 예정이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2004년 MBC 시트콤 '미라클'로 데뷔한 전소민은 드라마 '오로라공주' '1%의 어떤 것' '크로스' '톱스타 유백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2017년부터는 '런닝맨'에 출연해 특유의 엉뚱한 매력과 몸개그로 관심을 모으며 고정멤버로 합류해 예능대세로 떠올랐다. 2018년에는 SBS연예대상 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할만큼 예능 활약이 돋보였고 최근까지도 넘치는 예능감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에세이집 '술먹고 전화해도 되는데'를 출간하며 작가로 변신하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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