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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허지웅은 "'컬투쇼'에 처음 나왔다. 현재 SBS 러브FM '허지웅쇼'로 청취자분들을 만나뵙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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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은 스페셜 DJ 유민상과 인사를 나눴다. 유민상은 "처음 봤다. 동갑이다"면서 허지웅을 향해 "몇 kg이냐"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허지웅은 "많이 쪘다. 고기만 먹는다"면서 68kg이라고 말했다. 이에 놀란 유민상은 "고기만 먹으니 살이 안찌는 거다"면서 "내 몸무게 절반도 안 된다. 70kg를 찍으셔야 나와 계산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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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DJ 김태균은 "규칙적인 생활에 라디오가 많은 도움이 될 거다"고 했다. 그러자 허지웅은 "원래 아침형 인간으로 규칙적으로 생활 중이다. 아침 7시에 일어난다"고 말했다.
허지웅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제육볶음을 꼽았다.
허지웅은 "거의 시켜먹는다. 하루에 2끼 먹는데 굉장히 많이 먹는다"면서 "많이 먹고 7시 이후로는 안 먹는다"고 했다. 그러자 유민상은 "7시 이후부터 진짜다. 왜 야식인데"라고 했고, 허지웅은 "오전 11시 부터 먹는다. 제육볶음을 좋아한다. 매일 먹을 수 있다"며 웃었다.
마지막으로 허지웅은 "'허지웅 쇼' 앞으로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