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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중지 더 선이 유럽 각 리그에서 대표적 유망주를 조명했다. 물론 이미 세계적 선수 반열에 올라선 제이든 산초, 얼링 할란드, 킬리안 음바페, 무사 뎀벨레 등은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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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선수는 릴의 에이스이자 스트라이커 빅토르 오시멘(나이지리아)이다. 21세인 그는 올 시즌 27경기에 나서 13골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큰 키와 뛰어난 순발력으로 역습에 특화된 스트라이커다. 좋은 신체조건과 함께, 스피드와 골 결정력까지 보유하고 있다. 23세 이하 선수 중 음바페 다음 가는 스트라이커라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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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페르 돌베르(덴마크)도 주목받고 있다. 1m87의 좋은 신장. 스트라이커다. 창의성과 수준급 드리블 능력을 소유하고 있는 대형 스트라이커다. 아약스 유스 출신으로 올 시즌 니스에서 23경기에 나서 11골 3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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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멘의 팀동료이자 프랑스 대표팀인 조나단 이코네도 강렬하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올 시즌 리그앙 전 경기에 출전, 3골 10도움을 기록했다.
브레스투아에서 뛰고 있는 이르빙 카르도나 역시 뜨겁다. 22세의 프랑스 출신으로 모나코 유스 출신이다. 올 시즌 21경기에 나서 6골 3도움을 기록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