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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문은 트레블을 함께 한 피터 슈마이켈의 몫이었다. 포백은 왼쪽부터 데니스 어윈, 미카엘 실베스트레, 리오 퍼디낸드, 개리 네빌이 자리했다. 네마냐 비디치, 야프 스탐 등을 제외하고 실베스트레의 이름이 올라간 것이 이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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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진은 웨인 루니, 데이비드 베컴이 좌우에 포진했고, 최전방에는 놀랍게도 올레 군나 솔샤르 현 맨유 감독이 자리했다. 드와이트 요크, 루드 판 니스텔로이, 로빈 판 페르시 등을 제쳤다. 퍼거슨 감독이 맨유 부임 후 몇안되는 월드클래스라고 했던 호날두를 제외한 것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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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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