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알고 보니 사연 주인공은 오정연이었다?!' '숙희네 미장원' 4회 예고편에서 오정연이 신아영으로부터 의심을 받았다.
Advertisement
11일 방송 예정인 스타티비(STATV) '숙희네 미장원'의 4회 예고편에서 오정연, 신아영, 최송현 모두 사연 소개가 계속될수록 화를 내고, 생각할수록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여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심지어 신아영과 최송현은 망설임 없이 각각 "사이코 XX", "쌍욕할 뻔했어"라고 말하며 거침없는 입담을 뽐내기도 했다.
그러나 이어진 장면에서 오정연은 "난 이해 간다"며 갑자기 180도 달라진 발언을 해 관심을 모은다. 오정연은 나머지 MC에게 "욕할 수는 없잖아"라고 말을 건네자 신아영과 최송현은 이해 안 된다는 표정으로 가능하다고 반박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Advertisement
이에 신아영은 "이거 언니 사연이지?"라며 의미심장하게 웃었고, 최송현도 동참하며 오정연을 놀리기 시작했다. 이에 당황한 듯한 오정연은 말 없이 바닥만 바라봐 진짜 본인이 사연의 주인공인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유발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단독]'에펠탑 스타' 파코, '어서와 한국은' 이어 韓예능 연타석 출연…'간절한입' 첫 게스트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손연재, '72억 집 현금 매입' 여유 생겼다더니.."끝나지 않는 둘째 고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
- 2.'결승골 영웅→승부차기 실축' '슈퍼 조커' 조규성 1번 키커 실패, 미트윌란 혈투 끝 유로파리그 8강 진출 좌절..'천당과 지옥 오갔다'
- 3."오타니와 LA 올림픽 때 설욕" WBC 13타수 무안타 굴욕 천재 타자의 다짐, 그런데 2년 뒤 기회가 올까[민창기의 일본야구]
- 4.애틀랜타는 무슨 죄? 김하성 절친 '162G+가을야구' 전부 날아갔다, 223억도 허공에 훨훨
- 5.WBC&부상자 모두 돌아왔다! 한화 개막전 라인업?…'156㎞' 문동주 선발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