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들 외국인선수들은 지난달 24일 입국, 25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격리는 8일 0시를 기점으로 해제됐다.
Advertisement
구단을 통해 전한 라이블리의 일문일답.
Advertisement
기분이 좋다. 2주간 푹 쉬었는데 다시 운동을 시작할 준비가 돼있다.
Advertisement
지난 2주 간 자가격리가 너무 지루했다. 운동장에 나오게 되어 기쁘고 다른 동료들도 다들 반갑게 맞이해줘서 좋은 시간이었다.
영리하게 상황에 대처해야 할 것 같다. 첫 주는 천천히 몸을 만들 것이고, 이후 롱토스부터 훈련 강도를 높여갈 것이다.
-팬들에게 한마디
다시 오게 돼서 너무 좋다. 빨리 경기가 시작돼서 팬들을 만나고 싶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