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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슬기는 "출산 후 30일만에 복귀했다.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복귀했다"며 "당시에는 '좀 쉬어라. 뼈 아플 거다'는 걱정을 이해 못했는데 요즘 많이 아프다. 정형외과도 다녀왔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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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는 "애기 낳고나서 약간 우울감이 오더라"라고 산후 우울증이 왔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코로나19까지 오면서 '이런 시국에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육아 우울증까지 겪었다. 지금 시국이 더 우울감이 올 때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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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청취자는 박슬기에게 "태명을 '방탄이'라고 지은 걸 봤다. 딸이 너무 예뻐서 우리 셋째 아이 태명도 '방탄이'라고 지었다"고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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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