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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트'에서 정진우는 구독자 15명의 유튜버 '고스트'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소심하고 우울하던 시절을 거쳐 사람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 유튜버를 꿈꾸게 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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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SBS '스토브리그', JTBC '검사내전' 등 화제의 드라마에 잇달아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터라 정진우가 '슬레이트'에서 보여줄 모습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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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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