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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전화는 부산 여성팬과 연결됐다. 부산팬은 이상형으로 듬직하고 성량이 좋은 사람을 꼽으면서 노래 듣고 싶은 가수로 김호중을 꼽았다. 김호중은 '꽃바람 여인' 신청곡을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불렀고, 첫곡부터 96점 고득점을 받아 다른 멤버들을 멘붕에 빠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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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신청곡 신유의 '일소일소 일노일노'에 대해 "이 노래는 전국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던 노래"라며 "저에게 의미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노래방 점수는 무려 99점. 최고 점수를 받으며 다음 타자들을 더 긴장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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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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