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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는 "제가 아프리카 BJ를 한다고 했을 때 주변 반응이 '너 진짜 그 정도로 궁해?' 하면서 무시하는 사람도 있었고 연락하지 말라는 사람도 있었고 대놓고 욕하는 사람도 있었다. 샵에 갔는데 수근거리고 그래서 초반에 돈 얘기를 많이 했던 것 같다. 내가 어떻게 하는지 두고 봐라는 생각을 가졌던 건 사실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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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그래서 안 갔다. 안 가고 축의금으로 정확히 18만 1818원을 보냈다. 그건 또 받더라"라고 공개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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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는 "지인이 결혼식에 그냥 초대한 게 아니다. 제가 BJ를 시작하자 몸 파는 거랑 뭐가 다르냐고 뒷담화를 하고 저에게 창피하다며 연락하지 말라고 했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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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강은비는 "결혼식에 와서 생방송을 틀면 300만 원을 내라고 하셔서 저도 욱해서 송금한 잘못도 있다. 하지만 어쩔 수가 없었던 상황이었다"며 "방송에서 너무 자세히 이야기하면 누군지 알기 때문에 편집해서 영상 업로드를 한 거다"라고 해명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