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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서바이벌 프로그램 'WIN'을 통해 데뷔 영광을 거머쥔 뒤, 6년의 세월이 흐른 현재 멤버들에게 팀 '위너'의 의미는 더욱 남다를 터. 그 마음 깊은 곳에서 멤버들의 한층 성숙한 면모와 진한 감정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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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강승윤은 "내 청춘의 전부"라고 말했다. 이승훈은 "내 20대 파이 중 가장 큰 조각"이라고 설명했다. 김진우는 "이제 없어선 안 될 존재"라며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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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은 "여백의 미"라고 빗대면서 "돌아왔을 때 우리가 채워나갈 수 있는 것에 대한 여백을 비워두는 앨범"이라 말했다. 송민호는 "(우리 마음 속에서) 정말 명반이다"고 이번 앨범에 담긴 의미를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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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아련하게 생각에 잠긴 김진우는 "우리를 많이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이 그 이상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바랐고, 이승훈도 "이번 앨범도 팬분들을 생각하며 준비했다"고 애정을 내비쳤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