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미스터트롯' 김희재와 영탁의 훈훈한 비주얼에 이목이 집중됐다.
김희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10시. '사랑의 콜센타'로 찾아뵙겠습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사랑의 콜센타' 촬영 중인 김희재와 영탁의 모습이 담겨있다.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두 사람. 이때 김희재와 영탁의 옅은 미소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는 '미스터트롯' TOP7이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로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은 후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 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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