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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감독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자신이 안쓸 선수들은 정리하고, 새로운 선수들을 영입해 팀 전력을 더욱 끌어올리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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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구단은 수비형 미드필더에 대한 해답을 내린 듯 하다. 맨체스터 지역지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맨유가 유망주 수비형 미드필더 티모시 포수-멘사와 1년 연장 계약 옵션을 발동했다고 보도했다. 빅네임 플레이어를 영입하지 못한 것은 아쉬울 수 있지만, 위험이 낮은 결정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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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구단은 그가 맨유맨으로 커리어를 늘릴 마지막 기회를 줬다. 루이스 판 할, 조제 무리뉴 감독 시절 8경기에 선발 출전하고 13번 교체 출전할 당시의 가능성을 인정했다. 당시 맨체스터시티 공격수 르로이 사네는 포수-멘사를 프리미어리그에서 만난 가장 상대하기 힘든 선수로 꼽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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