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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선수들이 대거 선발된 가운데, 올 시즌 베스트11을 꼽을 때 빠지지 않는 제이미 바디(레스터스티),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아스널), 해리 매과이어(맨유), 딘 헨더슨(셰필드) 등이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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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백은 예상대로 리버풀의 몫이었다. 앤드류 로버트슨, 버질 판 다이키,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가 뽑혔다. 판 다이크의 파트너는 놀랍게도 번리의 제임스 타르코우스키가 선정됐다. 타르코우스키는 기록에서 경쟁자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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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톱은 사디오 마네, 모하메드 살라, 리버풀 듀오가 좌우에 포진했고, 원톱은 울버햄턴의 라울 히메네스가 이름을 올렸다. 히메네스는 올 시즌 14골-7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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