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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이렇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PSG는 지난달 도르트문트와의 2019~2020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1대2로 패했다. '2000년생 신성'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에게 2골을 내주며 고개를 숙였다. 당시 홀란드는 '가부좌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승리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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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퀴뇨스는 "당시 에피소드가 있다. 독일(16강 1차전)에서 많은 일이 발생했다. 경기 뒤 상대 선수들은 함성을 지르며 우리를 조롱했다. 그 모습을 본 네이마르가 '우리는 홀란드를 자극하자'고 말했다. 그는 이런 것을 좋아한다. 네이마르는 단순한 축구선수가 아니다. 위험을 감수하고라도 도발에 대응한다. 나는 기다려보자고 말했다. 하지만 네이마르는 '내게 맡겨, 날 막지 마'라며 세리머니를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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