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남녀노소를 사로잡았다.
임영웅은 12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 무대를 꾸몄다.
이날 임영웅은 순백색의 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젠틀한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감정을 담은 제스처와 표정은 보는 이들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이어 임영웅은 담백하면서도 애절한 보이스로 '이제 나만 믿어요'를 열창했고, 가사 하나하나에 진심을 담아내며 큰 감동을 자아냈다.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고마움을 담은 가사, 스탠다드 팝 발라드와 트로트의 만남이 인상적이다.
한편, 임영웅은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우승자로 각종 음악방송과 예능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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