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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메트로는 12일(한국시각) '이갈로가 맨유의 오퍼를 받고 에이전트에게 했던 말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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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갈로는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내 에이전트가 맨유에 대해 얘기를 했다. 내가 기다리던 소식이었다. 나는 다른 것은 상관하지 말고 무조건 맨유와의 계약을 체결해 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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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유니폼을 입은 이갈로는 비교적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그는 코로나19로 시즌이 중단되기 전까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등 8경기에 출전해 4골을 넣었다. 맨유는 이갈로를 1500만 파운드에 완전 영입할 수도 있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이갈로 역시 맨유 임대 이적을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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