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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인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말리 대표팀의 전 주장인 케이타가 지원한 식량 자원은 쌀 557포대와 기장 611포대, 설탕 300포대 그리고 100갤런 이상의 기름으로 이는 말리의 수도 바마코에 거주하는 600가구 이상을 도울 수 있는 양의 식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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