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로마는 스몰링의 완전 영입을 원하고 있지만, 이탈에 대비하는 모습이다. 이번에도 한방을 노린다. 1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로마가 스몰링을 잡지 못할 경우 대체자로 데얀 로브렌을 원한다'고 보도했다. 로브렌은 올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 로브렌은 잔실수가 많지만, 그래도 풍부한 경험을 앞세워 많은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토트넘과 아스널이 로브렌을 원하는 가운데, 로마 역시 로브렌을 원하고 있다. 기대치 않았던 스몰링 대박 효과를 노리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