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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 커플' 지숙과 이두희는 전 프로게이머 출신 절친인 홍진호와 함께 에코 캠핑을 떠나며 '달달함'과 '짠내'를 함께 불렀다. 지숙은 에코 캠핑을 위해 직접 장을 봐 온 이두희의 너스레에 연신 "정말 귀엽다"고 외치는가 하면 낚시로 잡은 물고기를 무서워하는 이두희를 위로하며 꽁냥꽁냥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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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홍진호는 "결혼은 언제 할 건데?"라는 돌직구 질문으로 '돌돌커플'을 응원하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두희는 "나는 (결혼) 생각이 있는데.."라고 솔직한 대답을 내놨고 지숙은 당황한 듯 웃으며 노코멘트 반응을 보였다. 이두희는 "사실 결혼에 대한 생각이 조금씩 나오다가 결혼기사가 터지고 오히려 어색해졌다"고 털어놨다. 아직 조심스럽지만 진지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홍진호는 "그럼 나는 연락만 기다리면 되겠네?"라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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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은 '라라랜드' OST를 피아노로 직접 연주, 완벽한 이벤트를 선물했다. 이재한은 "이렇게 행복해도 되는지 모르겠다"며 벅찬 감동을 전했다. 이재한 역시 프러포즈의 순간을 재연하며 최송현에게 팔찌를 선물, 천생연분 커플다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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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남과 처제로 빙의 한 동료PD들의 점수를 따기 위해 이원일은 눈과 입이 동시에 즐거운 다양한 요리들을 정성스럽게 만들어냈다. 그의 모습을 바라보는 김유진 PD의 눈에선 꿀이 뚝뚝 떨어졌다. 결국 그는 명불허전 요리솜씨로 김유진 PD 지인들의 점수를 따는데 성공했고 김유진 PD는 "나 오늘 너무 행복해!"라며 감동 어린 소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