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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신스키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런 이벤트가 성사됐다. 보스턴 출신인 크래신스키가 보스턴 병원을 찾아 직원들과 코로나19로 인해 야구를 보지 못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할때, 오티즈의 깜짝 메시지가 공개됐다. 오티즈는 해당 영상에서 "내가 당신들을 얼마나 사랑하고, 당신들이 하는 일을 존경하는지 진심으로 말하고 싶다. 목숨을 위협받고, 시간을 빼앗기는 것은 모든 것을 뛰어넘는 일"이라며 코로나19 최전방에서 싸우는 의료진을 위한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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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신스키는 "레드삭스 시즌권을 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다. 나는 16년 동안 대기자 명단에 올랐지만 아직 시즌 티켓을 구해본 적이 없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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