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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은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으로,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2015년에는 한국 배우 최초로 MCU 세계관을 공유하는 영화인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출연하며 국내외에서 모두 유명세를 탔다. 이후에도 수현은 할리우드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신비한 동불사전'에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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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은 최근 130억원 제작비가 투입되 드라마 '키마이라'의 촬영을 마치고 휴식기에 들어갔다. '키마이라'는 하반기 편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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