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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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키이스트 측은 "김현중과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됐다. 서로의 앞날을 응원해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2005년 그룹 SS501로 데뷔한 김현중은 2009년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윤지후 역을 맡으며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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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키이스트로 소속사를 옮긴 이후 SS501에서 탈퇴해 배우 겸 가수로 활동해왔다.
한편 김현중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연 영상은 물론, 일상과 특별한 도전을 담은 콘텐츠를 공개하며 대중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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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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