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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은 SS501의 멤버로 2005년 데뷔한 이후 2009년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윤지후 역할을 맡으며 연기자로서의 길을 걸었다. 이후에는 MBC '장난스런 키스'의 주인공으로 활약했고, DSP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만료 후 키이스트와 손을 잡고 10년을 활동했다. 그러나 지난 2016년에는 전 여자친구 A씨와의 송사로 인해 연예활동에 타격을 입게 됐던 바 있다. 또 2017년 4월에는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돼 벌금 2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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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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