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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정은 "여러가지 역할을 많이해봤다. 이번에는 그중 가장 걸크러시한 역할 같다. 털털하고 터프하지만 마음 따뜻한 역할이다"이라고 자신의 캐릭터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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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무래도 생계를 책임져야할 처녀가장 캐릭터라 몸으로 해야하는 것들이 많다"며 "그래서 촬영할때 몸이 힘들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밝은 느낌의 드라마라 그 기운으로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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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막힌 유산'은 서른셋 무일푼 처녀 가장과 팔순의 백억 자산가의 위장 결혼이 몰고 온 한바탕 대소동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20일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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