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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은 "내 캐릭터 윤민주 역할은 무게감 있는 역할이다"라며 "첫 촬영을 왔는데 카메라 감독님은 김가은 씨 역할이 저라고 생각했다더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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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 부영배를 연기하는 박인환에 대해서는 "박인환은 오빠같은 선생님이다. 20대 30대초반 때만 해도 선생님 같은 느낌이었는데 우리도 오십이 다되고 보니까 친근함이 더 많이 느껴진다"며 "여전히 배울점이 많은 대선배님이지만 따뜻함이 느껴진다"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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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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