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국 첫째 딸 재시 양이 막내 아들 대박이(시안)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 특히 14살이 된 재시는 작은 얼굴에 폭풍성장한 키와 모델 같은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이동국 가족은 지난 2015년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현역 축구 선수이자 오남매의 예능 출연은 큰 화제를 모았으며, 특히 이동국의 아들 시안이는 태명 '대박이'로 불리며 랜선 이모, 삼촌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이동국은 2015년과 2016년 KBS '연예대상'에서 각각 버라이어티 부문 최고엔터테이너상, 버라이어티부문 남자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