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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견이 없었다. 최고는 킨이었다. 라이트는 "킨은 나에게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고의 캡틴"이라며 "맨유에는 위대한 선수가 많았지만, 플레이의 꾸준함, 태도 등을 보면 킨만한 선수가 없었다"고 했다. 킨은 1990년 아일랜드의 코브 램블러스에서 잉글랜드 무대로 옮긴 킨은 3년 후 맨유로 이적한다. 맨유의 핵심 엔진으로 자리한 킨은 2005년까지 무려 7번의 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맨유의 전성시대를 이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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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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