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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게임은 7세 어린이 허지수 양이 내는 퀴즈를 맞히는 미션이었다. 격한 환영과 함께 허지수 양을 맞이한 김준호는 '첫인상이 좋은 멤버'로 꼽히며 함박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이후 퀴즈에서는 "오빠가 제일 좋아하는 건? 돈!" "아빠가 쉬는 날에 많이 나오는 건? 방귀"라며 속세에 찌든 동심 파괴 오답을 던져 대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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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게임은 세 명의 역술가 중 진짜 역술가를 찾아내는 미션이었다. 이 미션에서 김준호는 '부천 사주박사'에게 자신의 사주를 물었고, "천상 개그맨 할 사주다. 본인 사주에 형이 있다. 자묘형이다. 깐족거림이 있다"라며 "그걸 개그 쪽으로 소화하면 매력이 된다"는 답에 광대승천 웃음을 날렸다. 결국 사주풀이를 한 역술가가 진짜 역술가였고, "개그맨이 천직이다"라는 덕담을 안겨 다시 한번 김준호를 춤추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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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리얼 버라이어티 최강자로서 최고의 예능감을 빛내고 있는 김준호의 활약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50분 MBN 예능프로그램 '친한 예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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