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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두리랜드'는 임채무가 사비를 털어서 만든 놀이공원으로 1990년 개장 이후 꾸준히 운영을 해오다 2017년 10월 미세먼지 등 환경적인 문제 때문에 실내놀이공원 공사를 이유로 휴장에 들어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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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두리랜드'는 수도권 지역 학생들에게 미래 산업과 관련된 가상현실들에 대한 다양한 체험학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도 온가족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게 각종 부대시설과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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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무는 지난 3월 방송된 SBS 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놀이동산 사업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놀이동산 사업에 투자비로만 무려 110억 원이 들었다는 그는 "버는 수입은 모두 투자했다. 모든 사람들이 내게 바보 같다고 했다"며 "하지만 난 돈 버는 것도 좋지만 아이들과 노는 게 너무 좋다고 고집을 피웠다. 달려와 안기는 아이들이 너무 좋았다. 상대방의 웃는 모습에 나도 웃었다"고 밝혀 감동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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