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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반 전 기술이사는 마티치의 영입을 강력히 주장했다. 마티치가 AC밀란 중원에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했다. 게다가 마티치는 올 여름 맨유와 계약이 만료된다. 이적료가 들지 않는다. 하지만 보반은 AC밀란의 CEO 이반 가지디스와 클럽의 소유하고 있는 엘리엇 그룹이 야망이 없다는 인터뷰를 한 후 경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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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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