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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메트로는 19일 애브라힘이 케인에 대해 "케인이 훈련하는 걸 보고 있으면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다. 그와 훈련해보면 정말 미쳤다는 걸 알게 된다. 훈련의 연속이다. 한 가지 예로 세트피스 훈련을 해보면 그는 살살 차는 다른 선수들과 달리 골대 구석으로 차 넣는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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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토트넘 레비 회장이 케인의 몸값으로 2억파운드를 매겼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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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맨유 등에선 케인의 이적료가 2억파운드는 너무 많아 부담스럽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맨유 역시 코로나19로 금전적으로 압박을 받고 있다는 얘기가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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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