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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세연은 "진짜 떨린다. 여기가 실제 옥탑방인지 몰랐다. 세트장인 줄 알았다"라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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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진세연은 "학교 앞에 연예 기획사 사람들이 많이 왔었다. 그분들이 올 때마다 명함을 줬다. SM과 JYP에서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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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은 "사극을 많이 하다보니 말투가 사극투가 많이 나온다"라며 근엄한 표정으로 사극톤으로 대사를 읊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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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은 "전 1일 1팩을 한다. 그리고 엄마가 피부가 정말 좋으시다. 오이나 감자를 팩을 해주시기도 한다"라며 꿀피부의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시험 전 10분간 노트에 이것을 쓰면 성적이 5% 항상 된다'라는 문제에 진세연은 "시험에 떨어지면 벌어지게 될 불행한 일들을 쓴다"라고 말하며 연속으로 정답을 맞췄다.
"진세연은 쥬얼리의 백업댄서를 한 적이 있다"라고 이야기가 나왔고, 진세연은 "진짜 짧은 시기동안 활동을 했었다. 쥬얼리S 당시에 소속사가 같은 소속사였고 연습생 시절에 활동을 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할리우드 배우들의 이색 이력'이라는 문제가 나왔고, 힌트를 위해 진세연이 개인기로 춤실력을 선보였다. 진세연은 소녀시대의 'gee'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고, 정형돈은 "소녀시대가 10명이 될 뻔 했다"라고 감탄했다.
진세연은 "다이어트를 하기는 하는데, 하루 한 끼는 먹고싶은 걸 마음 껏 먹는다"라고 이야기했고, 김용만은 "일주일에 한 끼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용만의 이야기에 정형돈은 "그렇게 먹으면 굶어 죽는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콘텐츠 모더레이터'가 하는 일은"이라는 문제에 또 한번 진세연은 정답을 맞춰내 눈길을 끌었다.
'우리나라는 탕수육 부먹과 찍먹파. 미국은 베이컨 촉촉파와 바삭파. 영국에서는 이것'이라는 문제가 나왔고, 진세연은 선택적으로 멤버들의 정답을 수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자신의 생각보다 남의 정답을 받는 게스트는 처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문제로 '한일 간 독도 문제를 문ㄷ는 일본 기자에게 배우 허준호가 한 행동'이라는 문제에 진세연은 "정답을 알고 있다"라고 이야기 했고, 진세연은 "기자의 팬을 뺏으며 '기분이 어떠냐'라고 물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