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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외질이 임금삭감에 동의하지 않았다며 삭감을 거부했다'고 보도했다. 외질의 에이전트인 에르쿳 소거트는 "나는 임금삭감에 대해 언급하고 싶지 않다. 왜냐하면 내일 리그가 재개할 수도 있고, 다시 중계권료나 스폰서십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라며 "클럽 재정이 정확하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 우리는 3개월에서 6개월 후에 알 수 있다. 지금은 아무도 모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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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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