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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제조에 나선 이원일은 "쌀을 비비고 숙성시키면 술이 나온다. 그 술은 원주고 술을 오랫동안 가라앉히면 맑은 부분이 뜨는데 그 부분이 청주다. 술지게미에 물을 넣어서 비벼서 짜면 탁주가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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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은 "결혼 후 아이를 몇이나 갖고 싶나. 오빠는 신혼은 3년 정도 즐기고 아이를 갖고 싶다고 했지만 오빠의 나이가 있으니 빨리 낳아야 하지 않겠나. 우리만 생각할 수 없는 문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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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은 "3일 전 이야기이다. 일에 관한 부분이다. 방송 PD라는 직업이 계속 만지면서 수정을 할 수 있는 직업이다. 내가 얼마나 시간을 쏟아붓느냐에 따라 결과물이 바뀌는 것인 만큼 시간을 좀 더 투자해서 고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그러다 보면 잠을 잘 못 자고 밤을 새운다. 오빠는 왜 수명을 갉아먹는 일을 그렇게 고집하냐고 묻는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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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은 "오빠가 내 꿈에 대해 왜 왈가왈부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지금부터 통제하는 것을 보면 결혼 후에는 집 밖으로 안 내보낼 것 같다. 오빠가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나를 무시하는 것이고 일에 대해 존중하지 않는다는 것이다"며 화를 내며 현실 싸움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