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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김정은 남편의 직업에 대해 "서울 여의도 내에 위치한 외국계 금융투자사 펀드 매니저로 서울과 홍콩을 오가며 일하고 있다"며 "남편 연봉이 10억 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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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은 지난 2016년 결혼 후 홍콩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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