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풍문쇼' 배우 김정은 남편의 연봉과 직업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김정은 남편의 직업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김정은 남편의 직업에 대해 "서울 여의도 내에 위치한 외국계 금융투자사 펀드 매니저로 서울과 홍콩을 오가며 일하고 있다"며 "남편 연봉이 10억 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고 전했다.
또 다른 기자는 "펀드 매니저는 소수만이 전체 보수에서 30~40% 정도의 인센티브를 받는데 김정은 남편도 그렇다고 한다"며 "또 남편이 미국 시민권자인데 부모님께서는 백화점을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정은은 지난 2016년 결혼 후 홍콩에 거주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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