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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중매체 미러는 21일(한국시각) 래시포드가 맨유 팟캐스트와 진행한 인터뷰를 소개했다. 이 인터뷰에서 래시포드는 "즐라탄 이브라모비치는 다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든지 또는 자신에 대해 뭐라고 하든지 신경 쓰지 않았다. 정신력의 측면에서 그는 내 발전의 열쇠가 된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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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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